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충북 괴산에 제조공장을 둔 한 프랜차이즈 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괴산경찰서장 A씨(61)에 대한 첫 공판이 1일 오전 청주지법에서 열렸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A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A씨 변호인은 “A씨는 지난 2012년 업체의 가맹점을 요구한 적이 없고 2600만원을 받은 것도 개인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세금 등 정당한 명목으로 받은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해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지난 2012년 경찰서장으로 지내면서 프랜차이즈 업체로부터 형사사건을 무마하는 조건으로 9개월간 26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