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은 1일 국회 인근에서 공동으로 광주․전남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낙연 도지사와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18명과 지역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 2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사업의 2016년 국고예산 반영을 위한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지사는 호남고속철도 2단게(송정~목포) 건설,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건설,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지원,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차 부품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 등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추가 반영이나 증액을 요청했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여수~남해 간 도로(동서해저터널) 건설, 백신산업 글로벌 산업화 지원 기반 구축 등은 예타 결과에 따라 국회에서 예산을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도움이 중요하다”며 “국고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매칭 의무를 이행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할 것”이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은 예산 편성 동향에 대해 배석한 시도 간부들에게 질의하면서 국회 예산 심의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도가 공동으로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설명을 한 것은 대단히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오는 11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는 12월 2일까지 처리해야 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