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에 대해 3일부터 25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명절 성수기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명태, 조기, 갈치 등의 품목을 중심으로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이뤄진다.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대형할인마트, 수산물판매장, 재래시장과 특산품판매점, 음식점 등의 수입 수산물(특히 일본산)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업소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으로 엄중히 처벌하고, 원산지 미표시 판매 업소는 최소 5만 원에서 최고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김남웅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수산물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과 홍보를 함께 실시하겠다”며 “이를 통해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 소비자가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