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진도군 보건소가 가을철 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 감염병 예방 홍보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8월말 진도읍 조리금 5일 장터에서 쯔쯔가무시증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가을철 수확 과 야외 작업시 예방 행동 수칙 등을 홍보했다.
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열성 질환으로 털 진드기를 매개로 하며, 9월에서 11월사이 유충이 풀숲이나 들취에 기생하다 사람을 물어 감염된다.
증상은 1주~3주 잠복기를 지나 고열, 오한, 근육통, 등의 감기증상과 유충에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피)가 발생하며, 심한 경우 폐렴, 뇌수막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다.
주로 전남, 전북, 충남, 경남지역에서 발생하며, 지난해 전국적으로 8,130명, 진도군에서 89명이 발생했다.
예방백신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았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농경지 및 집주변 풀숲을 제거하고 긴 소매 농작업복을 착용후 작업이 필요하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 이후 작업복 세탁과 깨끗이 몸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 물린상처 등이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내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