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함평군보건소, 시설·장비 보완해 군민 건강관리 강화
-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기능 보강해 의료서비스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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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가 농촌 보건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기능을 보강해 군민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지금까지 국·도비 81억9300만원을 확보해 26개 보건시설의 신축·이전을 연차적으로 완료했다.
또 노후시설 개·보수, 의료장비 보강 등도 80%를 상회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센터 다목적강당을 증축하기 위해 이미 확보한 3억1300만원과는 별도로 국·도비 1억1300만원을 추가 신청해 보건복지부에서 심의 중이다.
추가 사업비가 확정돼 다목적강당이 완공되면 더 많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군민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노인 고독감 등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정신보건센터를 확대하고 6개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시설 개·보수, 방역차량 교체 등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이 만료하는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보건기관의 기능을 보강해 나갈 것”이며 “군민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