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읍(읍장 최화용)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충남도립대학교 구내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서비스 창구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 이번 전입신고 창구는 관내에 거주하면서 주소를 갖고 있지 않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돼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문의가 잇따랐다.
특히 대학생 대상으로 전입신고 즉시 1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거주 1년 후 10만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원하는 시책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최화용 청양읍장은 “찾아가는 전입신고서비스 창구 등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인구증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사람이 넘치는 동네, 활기찬 청양읍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정부3.0 수혜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