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함평군 ‘양서파충류생태공원’ 추석 연휴에도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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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군수 안병호)은 국내 최초로 뱀을 주제로 한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석 연휴(26일~29일)에도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명절 연휴는 휴관이 원칙이지만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위해 공원 근무자들이 자원해 운영키로 했다.
입장료는 개인당 어른 3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원으로 저렴한 입장료과 다양한 볼거리로 입소문이 나면서 입장객이 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랫만에 고향을 찾은 분들이 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날이 발전하는 함평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원한 이곳은 10개월 만에 유료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나콘다, 킹코브라 등 국내·외 90종 700여 마리의 양서·파충류를 볼 수 있고, 먹이주기, 만져보기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