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는 지난 1일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김공노)과 조합설립 이후 첫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 앞서 양측은 총 10회의 실무 의견 조율을 거쳐 근무조건·교육훈련·후생복지 증진에 중점을 둔 105개 조항 등의 협약안을 마련한 바 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제1차 단체협약을 통하여 형성된 노사간의 신뢰와 상호존중을 토대로 김포 시민에 대한 참봉사로 이어 가자”는 바람을 전했다. 김영선 노조위원장도 “신명나는 직장분위기를 유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향후 김포시와 김공노는 ‘노사공동협의회’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노사관심사항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근로조건 및 후생복지 개선을 통해 시정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다.’는 기본정신 아래 진행된 이번 협약으로 공직사회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