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최대의 기술협력 축제인 ‘2015 대․중소기업 동반성장테크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동반성장테크페어는 중소기업청과 전라남도,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중소기업 협력재단 및 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주관하며, ‘기술협력 동반성장, 대한민국 성장동력!’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 개발제품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행사로는 전남 우수 중소기업 제품전시회와 대․중소기업 기술․구매상담회, 전남지역 특화사업 설명회, 구매정책 설명회 및 중소기업 기술보호 설명회, 기술협력교류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대․중소기업 기술․구매상담회에는 한국남동발전과 엘지전자, 엘지화학, 삼성전기, 에스케이텔레콤을 비롯한 29개 공공기관 및 대기업의 구매담당자와 100여개의 중소기업 담당자가 참여해 1:1구매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만남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수뿐만 아니라 전남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직접 만나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