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2015년 10월 17일 베트남 호치민 시내에 위치한 사이공 유람선을 방문했다. 호치민 시내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곳이 유람선을 탈수 있는 이곳이다.
선상식당은 테마별로 배의 모양이 다르며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다. 매일 저녁1회 운항하며 식사와 더불어 야경을 볼수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베트남 호치민을 찾는 관광객은 한번은 이곳을 방문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