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과 예술유통 활성화와 예술기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온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는 2015년 10월 22일(목)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정부 3.0 협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분야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를 해외에 소개하는데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업무협약의 내용을 살펴보면, 양 기관은 ▲ 예술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고 ▲ 예술의전당 종사자에 대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교육프로그램의 참여를 지원하며 ▲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서울아트마켓 등 해외교류 사업시행을 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술의전당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기관의 선도기관으로서 향후 문화예술계를 이끌어나갈 우수인력을 교육․육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예술의전당 종사자들이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의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업무능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예술의전당이 예술현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통로를 마련하게 된 만큼 대표예술기관으로서 현장인력을 개발․육성하는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의전당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에 현장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선영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해외교류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적․물적자원을 확보하게 된 만큼 한국예술의 세계진출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