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노량진 수험생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마음건강 검사 및 상담을 펼친다고 밝혔다.
구는 12일과 20일 노량진1동 강남교회 교육관 2층 아동부실과 노량진 1동 주민센터 2층 자치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각각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캠페인을 벌인다.
우울 및 자살위기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검사는 노량진 수험생 및 고시원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증을 비롯해 자살생각, 알코올 중독 선별검사 및 상담활동을 벌인다.
검사는 BDI(우울척도)을 비롯한 MINI-plus(자살경향성 척도), AUDIT-K(알코올 사용 장애 선별검사)등 자가 검사를 받게 된다.
우울증 자살생각 알코올 중독 선별검사를 통해 정상군에게는 센터홍보 및 리플릿을 제공하고 저 위험군은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고위험군 처방을 받은 수험생이나 주민들에게는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심리상담센터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는 노량진에 소재한 고시원 및 독서실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는 등 마음건강 코칭에 나서며 지난 1개월 동안 ‘자살을 계획했습니까’라고 묻는 6개항의 설문조사를 통해 통계 분석을 실시하는 등 자살을 사전에 예방토록 할 방침이다.
자살 상담을 원하는 수험생 또는 지역주민들은 동작구 보건소 자살예방센터(820-1035)로 문의하면 된다.
정남숙 건강관리과장은 “노량진 수험가가 주로 위치한 노량진동 자살률이 동작구 평균보다 높은 상황이다”면서 “자살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