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여수시 쌍봉동에서 올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진했던 ‘아나바다 희망가게’ 운영 결과 많은 주민의 참여로 의류 외 527종이 기증되었다. 새마을부녀회는 기증품의 판매를 통해 12만원의 수익금을 창출했다.
동주민센터에서는 이 판매 수익금에다 구백자동차와 아리랑당구장이 후원한 89만원을 모아 관내 저소득층 19세대에 전달했으며, 희망가게의 물품 잔량은 아름다운 가게 여천점에 기부했다.
장종순 쌍봉동장은 “아나바다 희망가게 를 통해 사용 가능한 자원을 재활용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까지 도울 수 있게 되었다”며 “가게 운영에 수고해 준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