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직원들은 삼일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난 26일 신덕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봉사자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2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마련한 연탄 600장을 한 장 한 장 소중하게 나르고 쌓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서홍기 삼일동장은 “사랑의 연탄이 사회 각계각층의 나눔 활동에 불씨가 돼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올해 에너지 빈곤층 30세대에 천만 원 상당의 연탄지원과 보일러 교체를 통해 훈훈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