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지난 11일 전동평 영암군수는 기찬랜드 내 김창조 공연장에서 열린 (사)한국지역신문협의회 전남광주협의회 ‘2015 기자의 밤’ 행사에서 풀뿌리 자치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역신문협의회 전남광주협의회가 주관하고 영암신문이 주회한 행사로 전동평 군수가 수상한 풀뿌리 자치대상은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등 탁월한 군정성과를 거양한 차지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풀뿌리 자치대상의 심사를 맡은 전남광주협의회는 전동평 군수 선정이유에 대해 2014년 7월 민선6기 군수로 취임한 이래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 유치와 무화과 주산지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무화과 산업특구 지정, 활발한 세일즈 행정으로 1,000억원대의 국도비 확보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뤄낸 점을 높게 평가 하여 풀뿌리 자치대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한 전동평 군수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에 뜻을 두고 정치에 입문한 저로서는 풀뿌리 정치의 성과를 평가하여 수상하는 이번 상이 개인적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역사문화의 보고이자 기의고장인 영암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991년 창립된 단체로 각 지역별 협의회를 두고 현재 전국 400여개 주간 신문사들이 포함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전남·광주 협의회는 회원사 총21개로 구성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신문 발전방향에 대해 협력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