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정부3.0의 일환으로 오래된 정부간행물을 피디에프(PDF) 파일로 만들어 학계 등 국민에게 제공한다.
이와 관련, 행자부는 이달 시범적으로 한국행정학회, 한국정책학회 등 학계를 대상으로 희망자료를 신청 받고 있다.
이용자가 연구에 활용할 목적으로 오래된 정부간행물을 신청하면, 행정자치부가 그 책자를 찾아서 스캔하여 PDF 파일로 제작한다. 스캔 이미지에 문자인식 기술을 적용하여 한글과 한자, 알파벳 등 글자 검색도 가능해지므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행자부는 신청 받은 자료 중 30종 이상을 2월 중 선정해 신청자에게 전자우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국민 누구나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누리집(홈페이지) 서비스도 상반기 중 개시한다.
대상 자료는 정부간행물 중 대국민 공개가 가능하고, 저작권 문제가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료에 한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국민이 구하기 힘든 정부간행물을 국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형태로 제공하는 이같은 방식이 바로 정부3.0“이라며, “정부간행물의 보존성과 활용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