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주광역시는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2일 전문인력 21명을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로 위촉했다.
지난 1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는 상담 관련 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자격증을 소지한 3년 이상의 경력자 위주로 구성돼 인터넷과 스마트폰중독 예방․해소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방강사들은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단체 등에 파견돼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청소년들은 가정방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 치료 활동을 하게 된다.
교육과 상담 신청은 광주스마트쉼센터(062-613-5790, www.iapc.or.kr)로 하면 된다.
주재희 시 스마트행정담당관은 “예방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이용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며 “자녀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학업과 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면 광주스마트쉼센터를 적극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스마트쉼센터(옛 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중독 예방을 위해 전문상담 인력이 상시 근무하며 예방교육, 상담, 마당극 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