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청양군은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16년도 청양군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일자리창출을 위한 전략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기업유치 ▲일자리정보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직업능력 개발훈련 강화 ▲일자리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박람회 개최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신규 발굴 및 지원 등을 계획했다.
지난해 청양군 일자리 실적을 보면 15세 이상 인구 2만7600명 중 경제활동인구 2만500명, 취업자 2만400명, 경제활동참가률은 74.2%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는 5011명이다.
특히 고용률은 15세∼64세 기준으로 79.4%, 여성고용률은 66.5%로 도내 1위의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 일자리예산 112억5000만원을 투입, 고용률 80%, 취업자수 2만8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020명, 정부부문 3795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와 지역공동체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란 지자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의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청양군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2014. 12. 29.)은 2018년까지 고용률 79.1%, 취업자 수 2만155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0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