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1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청하였던 6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81억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낙후된 농촌지역 중심지를 교육∙문화∙복지 등 생활서비스공급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화촌면이 5년간 60억원을 지원받아 공동생활홈, 작은도서관, 어린이테마공원, 시가지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마을 역량단계에 맞춰 신청할 수 있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문화·복지 분야에 화촌면 장평2리, 북방면 구만리와 노일리 등 3개 마을과 경관·생태 분야에 북방면 중화계리가 선정되어 3년간 5억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아울러 홍천군은 본 사업에 대한 공무원 및 주민의 역량강화 추진을 위한 ‘시군역량강화’ 사업비 1억원도 확보하게 되었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가 70% 지원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주민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하여 농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승락 홍천군수는 “정부시책이 주민 주도의 상향식 공모사업으로 바뀐 만큼 앞으로도 인적 역량강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마을을 적극 발굴하고, 내년에 있을 사업신청과 평가를 철저히 준비하여 국비확보를 통한「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농촌활성화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