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봉)는 지난 28~29일(2일간) 보령시 비치팰리스에서 복숭아연구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역량강화교육과 함께 본사업의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복숭아 수형관리 및 고품질 과실생산(원예특작과학원 김성종연구관), 복숭아 다수확 교육(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재건팀장), 우리 농업의 현실인식 및 위기대응 전략(주식회사 직거래 대표 김석) 등 재배기술분야, 농업혁신분야, 연구회활성화분야로 알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회원들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하여 최고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해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복숭아 연구회(회장 전방완)는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시범사업’은 정읍복숭아연구회원들의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생력재배를 통한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증대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자체평가 하였다.
또한 지난 8월에 실시한 정읍복숭아 시식홍보행사는 ‘정읍달하복숭아’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내년도에도 판매에 자신이 생겼다고 하였다.
기술센터관계자는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시범사업으로 정읍복숭아연구회에 2015년부터 올해까지 친환경농자재, 생력재배 농기자재, 홍보행사 등 1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정읍복숭아를 최고품질로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번 역량강화교육으로 2년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