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정읍시보건소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정읍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여계해 지난 23일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보건소는 “음주 폐해 심각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잘못된 음주문화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성동 만남의 광장에서 실시된 캠페인에서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빨리, 음주도 스마트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절주 홍보 리플릿을 나눠 주면서 건전한 음주문화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알코올 중독 자가 진단 ▴알코올 중독 전문의 상담 ▴스트레스 측정 ▴우울증 자가 진단 ▴금연 ․구강 ․ 절주 등 보건사업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특히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우울증 검사도 병행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나친 음주는 자신의 건강 뿐 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 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 바람직한 절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