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정읍시가 산내면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 봄꽃인 홍도화 경관림을 조성한다.
전국적인 가을 대표축제인 정읍 구절초축제의 주 무대이면서 정읍의 새로운 관광명소 자리잡은 구절초 테마공원의 새로운 볼거리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산내면 매죽리 산 571번지 일원 구절초 테마공원은 모두 24만㎡(구절초 120,000㎡, 폭포광장 25,000㎡,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경관 75,000㎡, 기타 편의시설 20,000㎡)로,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 구절초를 특화한 국내 대표 명소이다.
시는 “이러한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을에 집중돼 있는 경향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 2억원을 투입(국비 1억 포함), 공원 일원에 봄꽃인 홍도화 543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홍도화는 복숭아나무의 일종으로 4월에 피는 붉은 꽃이 가지를 뒤덮을 만큼 화려한 꽃이다”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간 20억원을 투입해 구절초 테마공원 일원에 홍도화 경관림을 조성하여 가을 한철이 아닌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도화 축제 개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와 별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2017년에 이르는 3개년 계획으로 사계절 꽃동산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