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 섰다. 지난해 6월 메르스 사태 확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한지 약 1년반 만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오전 9시25분께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본관 로비로 들어섰다. 수 많은 취재진에 둘러쌓인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 부회장은 짙은 청색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피곤한 기색이었다.
이 부회장이 검색대를 통과하자 인권단체 반올림 관계자들은 이 부회장을 향해 '이재용 구속'을 외치며 소란을 빚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곧장 청문회장 대기실로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최순실 일가 자금 지원 등과 관련한 야당 의원들의 질의가 이 부회장 등에 집중될 전망이다.
삼성에서는 이 부회장, 김종중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김신 삼성물산 사장 등 3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