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북랩, 사주심리학 전문가 이세진의 ‘사주팔자 하나로 운명, 심리, 전생, 뇌 구조까지 알 수 있다’ 출간
  • 정지연
  • 등록 2016-12-09 10:24:20

기사수정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로 혼돈에 빠질 2017년 대한민국, 과연 누가 대권을 거머쥘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가



기존의 토정비결과 서양 심리학 이론이 가진 한계를 발견하고 현대적 사회상에 맞게 보완, 극복한 역학 이론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북랩은 현대 생활방식에 맞추어 기존 역학이론들을 누구나 배우기 쉽도록 수치화, 공식화, 과학화한 ‘녹현역학’의 창시자 이세진의 <사주팔자 하나로 운명, 심리, 전생, 뇌 구조까지 알 수 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의 저자 이세진은 시간이 흘러 각자의 생일인 연월일시는 태어날 때 갖게 되는 자신만의 우주에너지임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신만의 우주에너지 비율만 알면 생각, 행동, 꿈 성향을 알 수 있었고, 거기에 자신만의 심리주기만 대입하면 수시로 변하는 생각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기존심리학 이론과는 완전히 다른 심리주기 이론(PCT=Psychology Cycle Theory)을 창안하였다.


저자 이세진은 1976년 역학계에 입문한 경력 40년의 베테랑 역술전문가이자 심리학자이다. 다년간의 활동과 연구를 통해 기존 역술 이론을 보완한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이론’을 창안했다.

그동안 출판한 7권의 서적을 출간하여 이론을 수록했지만 어떤 과정을 걸쳐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고 한다. 이 책에 심리주기 이론의 기본적인 철학과 사상, 삶을 대하는 자세,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등을 총망라했다고 밝혔다.


“저는 ‘사람은 왜 태어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각자에게 맞는 삶이란 무엇인가?’,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의 수많은 생각과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수많은 역학 이론 중에 생년월일시만 입력하면 답이 하나로 딱 떨어지는 이론은 없었다. 그래서 책을 보면 볼수록 혼란스럽다는 이야기들만 있었다. 많은 역학자들이 “용신 찾아 삼만 리”라는 말을 주로 한다. 서양 심리학 이론도 정답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테스트할 때마다 결과가 다르고, 심지어 어떤 대답을 하거나 어디에 표시하면 결과가 좋게 나온다는 식이다. 심리학자가 내담자에게 설문지를 주거나, 테스트 기구를 주거나, 그림을 그리게 하거나, 말을 하게 함으로써 결과를 얻게 되는데 그렇게 얻은 결과로도 믿을 수 없어 한 번이 아닌 무수히 방문하게 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반면 이세진의 ‘녹현역학’은 내담자의 생년월일시로 사주팔자만 세우면 오행 수치, 음양 수치, 신강약, 용신 및 희신, 심성체질, 운 순위 등을 정확하게 뽑을 수 있다고 한다. 또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래서 부모·형제간의 가족 관계, 사회적인 대인 관계, 부부간의 애정 상태, 금전·명예·직업·궁합·전생의 인연·신수 등 기존 역학자들이 다루는 것보다 더 많은 운명의 자료들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PCT 심리이론은 내담자를 만나지 않아도 말을 시키지 않아도 설문지나 테스트 기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내담자가 타고난 우주에너지 비율만 알면 어떤 생각(의식 성향)을 하며, 어떤 행동(무의식 성향)을 할 것이고, 꿈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된다고 한다. 심리주기만 대입하면 몇 살 때는 이런 심리, 몇 살 때는 저런 심리를 지닐 것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점에서 기존 유사 이론을 다룬 도서들과는 확실한 차이점이 있다고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나아가 오행 수치는 무엇을 기준 삼아 분배했는지, 신강약의 기준은 무엇으로 나눴는지 방정식과 심성체질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음양의 차이와 중성은 무엇으로 나누었는지 운의 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언행 불일치의 모습과 안팎으로 다른 모습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등의 모든 과정을 밝히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독자들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자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 인사들의 운명을 수록하였다. 특히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나설 자천 타천 후보들인 문재인, 반기문, 김무성, 이재명 등과 북한의 김정은, 도올 김용옥, 소설가 이외수, 축구 스타 박지성, 국민가수 이선희 등의 사주와 심리 분석 그리고 뇌 구조까지 수록하였다.


저자 이세진은 ‘녹현역학’ 이론과 PCT로 인해 고려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서 ‘생활역학’과 ‘사주심리학’이라는 이름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총 7권의 서적을 집필했다. <신 사주완결>, <사주비결 활용법>, <맛있는 사주, 행복한 인생>, <역학, 더 이상의 학문은 없다…입문편/완결편>, <녹현역, 모든 것을 말하다!>, <돈 버는 운명으로 갈아타라!>이다.


그리고 기존 역학계와 심리학계의 올바르지 못한 상담방식을 바로 잡고자, 생일만 입력하면 자신만의 의식·무의식·꿈 성향과 심리주기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 3.0 버전까지 업그레이드된 상태이다.


그 밖에 누구나 무료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운세 앱 ‘99.9’와 교육 앱 ‘자녀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무료상담방을 운영하면서 많은 내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사주타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2.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3.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4.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5.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6.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7.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