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단순한 산업단지 이상의 세계적인 물산업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입주하는 기업들에 대한 자율적인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물전문가 및 기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대구시는 지난 10월부터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에 착수했다.
○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의 산업단지 경관디자인 전문가들이 국내외 우수 산업단지 디자인 사례, 입주기업 니즈(needs), 디자인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하여 천편일률적인 산업단지 이미지에 변화를 꾀하는 경관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 이날 협약식에 앞서 클러스터 16개 입주기업체 중 내년 상반기에 최초로 공장을 착공하는 롯데케미칼(주)은 이러한 경관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적용한 공장의 건축설계 및 시공 계획을 발표한다.
○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물기업집적단지입주기업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진다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명품산업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지난 11월 10일 착공하여 현재 33%정도 공정이 진행중에 있으며, 글로벌 물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물산업의 전진기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기업집적단지에는 지금까지16개 기업이 유치되었으며, 이들 기업은 롯데케미칼(주)을 시작으로 내년 안에 모든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