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인 16일 오늘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지만 전날 보다 기온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강원산간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영하 9도를 비롯해 파주 영하 14도, 철원 영하 15도 등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영하 1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7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전국의 미세먼지는 전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상청은 17일부터 강추위가 다소 누그러져 주말은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