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경찰이 16일 오후 10시부터 17일 오전 6시까지 전국 단위 음주단속을 벌인다.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연말연시 민생안정 특별 치안대책의 일환이다. 처벌 강화와 적극적인 단속으로 음주운전이 줄어든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경찰은 사고위험이 높은 심야시간대에 일제단속을 벌이되 동원 경찰력을 일부 조정해 일제단속 시간 외에도 음주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단속은 음주사고가 잦은 유흥가 주변과 연계도로에서 진행된다. 특히 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이동하는 '스팟 이동식 단속'으로 음주운전 예방 중심의 단속을 시행한다.
지방경찰청은 주 1회 일제단속을, 일선 경찰서별로는 상시 단속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차량폭력행위"라며 "연말연시 치안대책의 핵심과제로 음주운전 강력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