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김호승
경찰서장은 신고식에서 “보령에서 경찰공무원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부족한 것은 선배에게 물으며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성실히
근무에 임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