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보령경찰서 관내 어린이집 사랑의 뱃지 홍보활동중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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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서장 김호승)는 아동학대 예방을 근절하기 위해 사랑의 뱃지를 제작하여 어린이집에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슈화 되는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공유하기 위해 가로 6CM가량의 뱃지에 “아이는 우리들이 지켜줘야 할 사랑입니다”의 문구와 포순이 캐릭터를 삽입하여 어린이들이 소지하는 가방에 부착해줌으로써 부모와 어린이집 선생님은 시설과 가정의 일대일 보호자로써 뱃지를 통해 부모는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에 대한 관심을, 어린이집은 가정에서 등원하는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한번 더 느낄수 있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보령경찰서는 동대동 대하어린이집과 제일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사랑의
뱃지를 달아주며 선생님께는 아동학대의 예방과 심각성을 알리는 등 2차례의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