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정읍시가 올해 조림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산림이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170ha의 산림과 공한지에 대한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새봄을 맞아 11억원을 투입해 모두 20만2천본의 나무 심기에 나선다. 시는 60ha의 경제림 조성에 나서 편백나무와 백합나무, 상수리나무를 심는다.
또 35ha에 이팝나무와 산수유, 단풍나무 등을 심어 경관림을 조성함으로써 산림 재해를 방지함은 물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국 제일 단풍 고장으로서의 기반 구축사업으로 40ha의 단풍나무 특화림 조성 일환으로 내장천변 자전거도로에 단풍나무 큰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시는 “봄철 조림사업에 이어 가을조림사업에도 3억원을 투입해 35ha에 17만8천여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림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로 안정적인 목재 공급 기반을 구축하여 산림 소득 증대를 꾀하고 지역특색에 맞는 조림사업을 통해 미래 정읍의 산림 자산을 확보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나무 심기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