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는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를 활용한 고령농업인 영농 봉사활동과 산불예방 방지를 위한 농업부산물 제거로 두 마리 토기를 잡는 지역특성에 맞는 시책을 추진하여 화제다.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10명은(반장 : 권오석,62세)은 2017년 3월 15일 남면 화전1리에 거주하는 조○○(73세,여)씨가 본인 소유 농지의 농업부산물이 도로와 인접해 있어 자칫 등산객들의 실수로 산불발생 위험을 걱정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였다.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 결과 산림인접지 100m이내에 위치함은 물론, 최근“산불재난 위기경보「경계」발령”에 의거 불놓기 허가가 전면 중지됨에 따라 권오석 진화대 반장을 비롯한 대원 10명은 농업부산물을 일제 제거하고, 더 나아가 농지 정지직업 및 비닐제거 등 영농준비에 도움을 줌으로서 산불예방과 고령농업인 농촌일손돕기로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는 시책을 추진하여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남면 사무소 박성위 면장은 “앞으로도 산불전문예방 진화대를 활용한 독거노인 및 고령농업인에 대한 농산부산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전개하여 농촌일손돕기와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 산불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