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교통사고 사례 현장사진 전시로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보령경찰서
보령경찰서(서장 김호승)은 오는 3월 15일부터 경찰서를 시작으로 보령시청, 보령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및 대천역 등 주민 다중 운집장소에 연중으로 교통사고 사례 현장 사진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교통사고 발생 유형별(신호위반,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졸음운전 등)로 나눠 전시하며 특히 생활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고를
중심으로 사진을 전시할 계획으로, 현장이 생생한 사진을 전시함으로서 교통사고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