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김형곤 보건소장은 “최근 5년간의 분석 결과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이 30.7%로 상대적으로 낮아 교육과 홍보를 통한 걷기 문화 권장을 위해 교육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