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사회복지법인 Save the Children(세이브더칠드런)에서 사회공헌 차원으로 지원하는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사업’ 공모에 여주시 무한돌봄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정서적 문제로 학교생활, 일생생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진단, 검사, 치료 등을 시행하지 못하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13세이상 만 18세이하 여주시 거주 청소년이며 세부 지원내역은 심리검사비, 진료비(외래비, 처방약제비), 치료센터 이용비(개인치료, 가족치료, 집단치료 등)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통합사례회의를 하다 보면 많은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된다”면서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내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Save the Children(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한 국제 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