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한편 지난 2010년 5월
20일 구성된 보령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아동·여성 성폭력 예방, 학교폭력 근절 등에 앞장서고 있고, 지역사회의 안전에 관한 사항을 협의 ․ 조정해
오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지역 핵심 치안공동협의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