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보령소방서(서장 김현묵)는 오는 28일까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개표소 총 67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내달 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 사전투표소 16개소, 투표소 50개소, 개표소 1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시설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적정 여부 등 특별점검을 통해 안전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안전점검의 중점 사항은. 투.개표소에 설치된 소방시설 등의 작동·기능 여부와 고장상태.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ㆍ관리 적정여부. 관계자에 대한 안전관리업무 수행실태 확인. 관계자 등 화재 시 초기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특별조사로 재난 사고를 예방하여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