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남도는 지난 3월 중순부터 한 달 간 도내 대규모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달걀 재고량과 불법 사재기 사례여부 등을 단속·점검한 결과, 달걀 재고와 사재기는 없었다고 18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달걀 유통 파급력이 높은 도내 10만수 이상 대규모 산란농가(19농가)를 대상으로 산란계 사육마릿수, 달걀유통물량, 산지가격, 재고량 등이다.
조사 결과, 10만수 이상 산란계농가 사육규모는 평시(331만수)보다 3% 정도 감소한 327만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산지 달걀가격(4월 2째주 기준)은 전국 산지가격(5685원/30개, 특란기준)보다 약간 높은 5822원(원/30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964원)보다는 약 2배 높은 가격이다. 특히, 달걀 불법유통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재고량 현장점검 결과, 대부분 당일 소진되거나 2일 내에 전량 소진해 달걀 사재기 현상은 없었다.
양진윤 경남도 축산과장은 “최근 달걀 수입국에서 AI발생과 종식이 지연되고 있어 달걀가격은 당분간 높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달걀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불법유통 사례가 없도록 농가 현장점검을 매주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