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명예관장 보인스님)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와 연계해 오는 4월 26일부터 기획전 ‘親환경 親농업’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농업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소개하는 이번 ‘親환경 親농업’전은 1부, 인류 농업 기술의 발전 양상과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양평의 6차 산업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2부는 드론,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한 미래첨단 시설 농법인 스마트팜과 식물농장을 소개한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학예사는 이번 전시가 “인간이 이룩한 기술의 발전이 인간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해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며, 미래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親환경 親농업’전은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1층 미지갤러리에서 오는 4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82일간 이어지며 관람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