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북한에서 오는 25일 인민군 창건 85돌을 앞두고 관련 경축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인민무력성은 지난 23일 인민군 창건 85돌에 즈음하여 북한 주재 무관단과 외교대표를 초대해 연회를 마련했으며, 같은 날 여맹은 인민군 창건 85돌을 맞아 마련한 ‘여맹’호 경비행기 ‘수리개-2’ 증정식을 진행했다.
인민무력성 연회에는 박영식 인민무력상과 렴철성 인민군 총정치국 부국장, 오금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을 비롯한 북한 군 장성들이 참가했으며, ‘수리개-2’ 증정식에는 최룡해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김능오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앞서 21일에는 청년학생들과 농근맹·농업근로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과 인민문화궁전에서 각각 웅변모임을 진행했으며, 여맹일꾼들과 여맹원드은 여성회관에서 전쟁노병들과 상봉모임을 가졌다.
<노동신문>은 24일 2면에 1932년 4월 25일 100여명의 대원들이 ‘반일인민유격대’라는 명칭으로 창건식을 가진 ‘조선인민혁명군’의 탄생과 85년사를 되돌아보는 글을 게재해 경축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신문은 85년 전의 소박했던 그 열병행진이 최근 장엄하고도 영광스러운 열병식으로 이어졌다며 군 창건 85돌 분위기를 돋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