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 현대가 에이스 구실을 했던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코바와 결별했다.
울산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5시즌 후반기부터 울산의 공격을 책임졌던 코바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해지했다고 밝혔다. 코바는 2015년 7월 울산에 입단해 2년간 울산에서 60경기에서 13골 17도움을 기록하는 등 위협적 경기력을 과시하며 울산 공격의 에이스로 활약한 바 있다.
코바는 "지난 2년 동안 구단, 팬들과 모든 것에 감사하며 지냈다. 내 인생에 있어서도 잊지 못할 시간"이라면서 "앞으로 크로아티아의 가족과 함께 있을 예정이다. 항상 함께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코바는 2017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시즌 초반 팀의 공격 중심을 맡았으나, 이후 김도훈 울산 감독으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주전에서 밀리고 말았다. 한편, 울산은 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코바를 대신할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