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북경찰청이 최근 교통질서확립 및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2017년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박화진 경북경찰청장을 비롯 경찰지휘부와 24개 경찰서 녹색어머니회장단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소 교통질서 확립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써온 녹색 어머니회원들을 격려하고 교통문화 바로세우기를 위한 상호 교류·협업을 강화키로 했다.
경북 녹색어머니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연합회장에는 영주경찰서 권순미 회장이 선출됐으며, 그 외 11명의 임원이 새로 선임돼 1년 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박화진 청장은 "어려운 교통여건 속에서 도내 곳곳에서 어린이들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경찰.지자체.교육청.녹색어머니회 등과 협업을 통한 무지개 치안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욱 더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녹색어머니회는 지난 1969년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출범해 2005년에 비영리단체로 등록해 왕성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도내에는 235개 초등학교 2만4673명이 녹색어머니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