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마을관광 사업추진단(단장 허경진)과 함께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는 마을관광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기념, 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역사재현의 필요성이 국민적 공감을 얻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기 위한 취지다.
관악구는 고시촌 일대에 박종철 열사 골목 등 역사의 현장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구간을 조성한다. 전시관과 민주학교 등 민주주의 체험과정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관악발전협의회와 고시촌 상인회, 청년단체 등이 동참한다.
관악구는 "과거 서울대생들은 독재정권에 반대하고 민주주의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서울대학교, 대학동 고시촌(녹두거리), 신림사거리 등을 배경으로 거리집회, 교문투쟁, 투신 등 다양한 민주화운동을 펼쳤다"며 "학생들은 민주주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투신하기도 했다. 박종철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젊은 청년들이 목숨을 바쳤다"고 소개했다.
허경진 사업추진단장은 “이번 마을관광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심현장인 관악이 옛 기억과 역사를 회고하고 미래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소통과 나눔의 현장이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콘셉트화된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