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서귀포시는 복지업무 강화를 위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맞춤형 복지팀은 읍면동의 기존 주민생활지원 부서 외에 별도로 맞춤형 복지 전담인력 2명 등을 팀을 꾸려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발굴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 9일자로 성산읍과 대륜동, 중문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지역에 맞춤형 복지팀이 설치된 읍면동은 복지허브화 지역 3개소와 더불어 6개로 늘었다.
맞춤형 복지팀은 전담인력 2명과 주민생활지원담당을 팀장으로 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업무와 사례관리를 통한 지원 서비스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전기차 1대씩을 배치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