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기후변화 적응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를 9월 29일까지 운영하고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한다. 구로구는 "어르신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해 건강관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곳은 경로당 183개소, 각 동 주민센터 15개소, 복지관 5개소, 민간 시설 38개소 등 241개소다.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각 동 주민센터와 거점 경로당 15곳은 주말, 공휴일 구분 없이 오후 9시까지 연장 가동된다.
모든 쉼터에는 전담 관리책임자가 지정돼 폭염 특보 발령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한다.
구로구는 효율적인 쉼터 운영을 위해 냉방비와 자원봉사 활동비 등 부대경비를 지원한다.
또 수시로 무더위 쉼터 점검을 실시해 운영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저소득 홀몸 어르신 보호도 강화한다. 각 기관별로 지원하고 있는 도시락 지원대상자, 경로식당 지원대상자, 재가 대상자 등 어르신들 안부를 수시로 확인한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재가관리사, 찾동 방문간호사 등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 활동도 펼친다. 수시로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불편한 점이나 식중독 위험은 없는지 등을 살핀다.
구로구 관계자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폭염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와 발 빠른 대응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