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천사의손 봉사단은 25일 일요일에 (사)보령시수산업경영인엽합회와 한국중부발전(주) 보령발전본부와 함께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보령시 관내 유인도서에서 평생을 살아오시면서 섬을 지켜온 어르신들께서 거동이 불편하여 육지로 이. 미용을 하러 나가지 못하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정기적으로 이. 미용봉사를 제공하기로 봉사단체를 구성하여 원산도. 효자도에 이어 고대도. 장고도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고대도와 장고도에서는 어르신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용칼을 갈아주는 봉사활동을 펼쳐 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천사의 손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충남도립요양원운영위원회(위원장:편삼범)과 (사)보령시수산업경영인엽합회(회장 김필성)은 봉사활동을 함께하면서 섬에서 태어나 섬지역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섬에 살고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한 웃음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천사의손 봉사단 김명옥회장과 함께하는 재능기부의 천사들인 단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