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가뭄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보령시 미산면에서는 지난 6월 29일, 봉성리 용바위에서 기관·단체장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사랑 민속 기우제를 드렸다.
김종필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