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포항시는 중국 훈춘시에서 7월27일부터 3일간 열린 “동북아 문화미식축제”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포항시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포항시 자매도시인 훈춘시의 초청으로 포항시에서는 최영섭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단장으로 포항테크노파크, 업체 관계자 등 9명이 참가하여 포항시의 대표적 음식인 과메기를 가공하여 만든 훈제과메기와 꽃젖갈, 부추빵 등을 시식·판매하여 훈춘시민과 축제를 즐기러온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포항테크노파크에서는 과메기를 활용한 고차가공식품으로 개발한 훈제과메기, 발효과메기, 고추장과메기, 바질과메기 등에 대하여 현지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바이어들의 호응도가 좋아 수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영섭단장을 비롯한 포항시 관계자들은 포항시 대표음식 홍보와 더불어 훈춘시 항무국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포항 영일만항의 지리적 장점과 인입철도 건설 등 포항지역의 편리한 인프라 시설에 대하여도 홍보하는 등 포항 영일만항만 세일즈도 병행하였다
이번 동북아 미식축제는 자매도시인 포항시와 중국 훈춘이 환동해시대 새로운 파트너로의 도약과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 관계를 발전해나가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정립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