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경로당을 회원만 이용하는 폐쇄적인 시설이 아닌 일반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개방형 경로당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개방형 경로당은 주민에게 문을 열어 교육, 문화, 예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구로구 내에는 문성골경로당, 고척벽산블루밍경로당, 온수경로당 등 18개가 운영되고 있다.
이들 경로당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주 1~2회 운영한다. 한국어교실, 노래교실, 영화상영, 요가, 밴드체조, 라인댄스, 풍선아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로당 부속 작은도서관, 텃밭, 탁구장 등 시설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확대, 인력 공동 활용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보건소, 자원봉사센터,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치매지원센터의 담당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간담회를 개최한다”며 “경로당이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주민들의 반응을 살펴본 후 개방형 경로당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