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정진관)에서는 지난 2일 딸납치 빙자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계양신협 직원에게 감사장 및 부상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계양신협 직원 오○○○씨는 지난 28일 보이스피싱범의 협박을 받은 피해자(69세,여)가 은행을 방문해 불안한 모습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전화를 내려 놓지 않고 5만원권으로 2,800만원을 인출하려는 점을 수상히여겨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자는 지난 28일 오전경 사채업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이 “딸을 납치했다.딸이 빌린돈을 오늘 중으로 갚지 않으면 딸을 죽이겠다”고 협박한 전화에 속아 노후자금으로 모아 놓은 2,800만원을 인출하러 해당 지점에 방문했으며, 112신고를 받은 경찰에 출동으로 딸의 안전을 확인한 후에 무사히 귀가했다.
정진관 경찰서장은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보이스피싱을 피해를 막아준 은행원에게 감사하다.”며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범죄가 의심될 경우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납치빙자형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는 경우 가족들의 안전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평소 지인, 주변사람 등 비상연락망을 갖춰 두고,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는 경우 메모 등으로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요청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