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정부 벼 보급종 채종단지와 고품질 수출용 쌀 생산 시범단지 등에 무인헬기를 이용한 키다리병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이번 무인헬기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는 △키다리병 △문고병 △목도열병과 후기에 우려되는 △벼멸구 △혹명나방 △노린재 등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농약을 혼합방제해 농업인의 일손부족 해소와 우량 종자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공동방제 기간에 풍산읍 매곡단지 등 정부보급종 채종단지 5개소와 고품질 쌀 수출단지 및 인근 필지 510.3㏊에 아침·저녁으로 무인헬기 4대를 이용해 공동방제에 들어간다.
특히 최근 기후 온난화와 농산물 무역의 다변화로 돌발병해충과 외래병해충 발생이 급증하는 추세이고 농촌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농약살포 방제작업은 어려운 실정으로 농작물 병해충 초기 대응이 잘못될 경우 큰 피해로 연결되는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벼 출수기 전·후 적기방제하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제로 본답 키다리병 종자감염률 50% 이상 감소와 병원균 감염차단으로 우량 보급종을 공급함으로써 종자전염병에 대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